이종현 선교사

저는 한국기독교장로회 제주노회에 소속된 목사로 
바울선교회로 부터 국내외 선교사 훈련(1년6개월)을 받고 
1992년 7월 17일 바울선교회의 일본주재 선교사로 파송을 받았습니다. 
그후 한국기독교장로회 제주노회로 부터 제주노회선교사로 파송을 받았습니다.
1994년 4월 8일 일본에 입국하여 현재 노조미교회를 개척하여 섬기고 있습니다.
가족으로는 아내 김순애선교사 그리고 장녀 사라(심영기)와 2녀 보라(김동식)와
3녀 자연이가 있습니다.
사역으로는 2000년 3월 19일에 교회를 개척하여 현지인교회 
사역과 태권도 제자훈련사역 그리고 문서 전도사역과 
긍휼(노숙자 전도)사역 그리고 현지인 전도를 위한 접촉점으로 
한국어 교실을 하고 있습니다.
1.교회개척사역 

 사이타마시에 현지인(일본인)의 전도를 위해 일본인 교회를 개척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노조미교회는 현지인(일본인)교회로 2005년 10월7일에 
 15년 은행융자를 받아 3층 건물을 구입하여 2006년 1월9일에 헌당예배를 드렸습니다.

2.태권도 선교사역

 제가 섬기고 있는 사역중의 하나가 태권도 선교사역 입니다.
 수련일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3시30분까지 수련하고 있습니다.
 태권도를 통해 마음이 닫혀진 일본인들에게 복음의 접촉점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태권도의 장점으로는 남녀노소 누구나 배울수 있고 장소에 큰 구애를 받지 않으며 
 어디서나 수련 할수 있다는 점에서 대중전도에 효과적 입니다. 
 맨손으로 기후에도 관계없이 한 사람이 여러 사람을 동시에 수련 시킬수 있는 장점과
 철처한 명령 계통을 갖춘 무도 정신으로 제자 훈련과 복음전도에 효과적 입니다.
 어린이들과 부모들이 거부반응이 없이 잘 적응하여 성공적인 태권도 선교사역이 
 되어 지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3.한국어 교실

 그리고 2008년 가을부터 지역 공민관 오부사토공민관에서 
 전도를 목적으로 한국어 교실을 오픈 하였습니다.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 부터 하게 되는 한국어 교실을 
 물론 저도 협력하고 있습니다만, 제 아내(김순애선교사)가 전담하고 있습니다.
 전도의 열매있는 성공적인 사역이 되어 지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4.문서전도 사역

 한국의 목사님들의 저서를 번역 출판하여 전도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미 번역되어 출판된 책은 비매품으로 목회자 영성과 전도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2003년 9월 내교회를 세우라(이동휘목사저/이종현선교사역)일본어번역출판(제1집)
 2004년 9월 내교회를 세우라(이동휘목사저/이종현선교사역)일본어번역출판(제2집)
 2005년 9월 내교회를 세우라(이동휘목사저/이종현선교사역)일본어번역출판(제3집)
 2009년 10월 내교회를 세우라(이동휘목사저/이종현선교사역)일본어번역출판(제4집)

5.긍휼사역(노숙자전도)사역

 2002년 부터 미나미우라와역 가까이와 키타우라와역 가까이의 켄립국립공원과 
 나카우라와역 근처의 벳소공원에서 노숙자들에게 매주 한 두차례 도시락과 
 말씀을 나누면서 그들의 영혼구원을 목적으로 출발 하였습니다.
 현재는 오미야 공원에서 약 40 여명에게 매주 목요일 8시 30분에 
 아침을 준비하여 나누며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대화를 통해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것이 확인된 사람에게는 의사와 의논하여 
 약을 처방하여 건강을 살펴 주며 기도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피부병으로 고생하는 사람에게는 약을 발라 주며 기도해 주면서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필요에 따라 상담중에 홈레스 자립시설에 추천하여 보내는 일도 하고 있고 
 매주 한 두명 정도 목욕을 시켜 옷을 갈아 입히는 일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저희와 노숙자들은 아주 친한 친구 사이가 되었습니다.
 노숙자(홈레스)들도 구원의 대상 입니다.
 이들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기도와 사랑으로 후원해 주심에 감사를 드리며 임마누엘을 기도 합니다.